타로묘묘의 타로강의 사이트 - 나다운클래스

타로 실전 과제

타로 리딩 연습 #5

조회 : 480
등록일 : 2023-11-05 00:00
작성자 : 나다운클래스
내담자가 직접 대화하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내담자의 주파수를 받은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아닌 제가 임의로 뽑은 카드이다보니 당연히 정답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직관에 의지해서 편하게 카드 해석을 해보세요!

3장의 카드를 뽑고 카드마다 원카드 해석을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부여했습니다
댓글로 여러분의 해석을 남겨주세요 🙂

[질문]
회사에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 이제까지 가까워질 기회가 많지 않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주말 워크샵에 함께 가게 되는 기회가 생겼는데,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첫번째 카드: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
두번째 카드: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
세번째 카드: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 질 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



전체 54

  • 2024-05-05 14:57

    [질문]
    회사에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 이제까지 가까워질 기회가 많지 않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주말 워크샵에 함께 가게 되는 기회가 생겼는데,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첫번째 카드: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
    다섯 개의 잔이 나온 것으로 보아 내담자님께서 상대방 분을 좀 소심해도 꾸준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여겨온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카드: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
    펜타클의 기사가 나온 걸로 보아 상대방 분은 내담자님을 반응이 좀 느려도 책임감이 강한 사람으로 여기시는 듯 해요

    세번째 카드: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 질 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
    세 개의 동전이 나온 걸로 보아 같이 팀 활동을 할 수도 있겠고, 대화를 더 할 기회가 생겨서 친해질 수 있을 것으로 읽힙니다


  • 2024-05-07 13:50

    누군가를 마음에 품을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일상이 특별해지죠.
    설레임과 기분좋은 상상으로 잔물결처럼 일렁이는 희망으로 가득하다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나날이 반복되기도 하실테죠.
    세장의 카드로 카드가 전하는 메시지를 읽어볼게요.

    첫번째 카드로 내담자님이 보는 상대방의 이미지는 컵5 카드가 나왔어요.
    컵은 감정적인 힘, 직관, 친밀감, 사랑을 의미하는 물의 에너지를 담고 있어요.
    상대분께서 직장에서나 개인적인 일에서 상실감으로 힘들어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떤 일인지 알고 계신가요?
    컵5번 카드는 상실에 대한 카드에요. 지금은 쓰러져 있는 컵들에 대한 후회와 미련, 슬픔으로 뒷편에 있는 컵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
    크거나 작은 상실감이 불러오는 슬픔과 후회가 느껴지는 뒷모습이죠.
    상실감을 가져오는 것이 돈이나 관계일 수도 있고, 기회나 명성의 무형의 것일 수도 있어요.
    이런 시점은 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시작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기에 상대방분의 힘겨운 시간에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고 싶은 연민의 마음이 있으실 것 같아요.
    상대방분께서 보는 내담자님의 이미지로는 나이트 펜타클이 나왔어요.
    펜타클은 번영과 풍요, 신뢰와 안전, 현실적인 자산이 되는 흙의 에너지이구요.
    나이트 펜타클은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신중하고 책임감있고 안정적이며 현실적인 목표를 향해 끈기있게 나아가는 힘을 가진 사람이나 영향력을 의미하는데요.
    상대방분께서 내담자님의 평소 업무스타일과 성향을 꼼꼼하고 근면하며 책임감있고 신중한 스타일로 여기시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위크샵에서 가까워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펜타클3이 나왔는데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목표를 위해 협력하는 사람들이 그려져있는 이 카드의 에너지가
    혼자서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보다 동료의 도움으로 자연스럽게 내담자분과 가까워질 수 있는 접점과 아이디어를 만들어보는걸 권유하고 있다 읽혀져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충분히 생각하고 상의하고 도움을 구해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결과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볼 수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기대되는데요.
    평소와 다른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워크샵에서 내담자분의 진실된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워크샵에 다녀오신 뒤에 반가운 소식 전해주신다면 두분의 좋은 관계를 위한 조언도 봐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23-11-26 18:14

    아래 댓글은 이전 강의 플랫폼 (팬딩) 에 수강생 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그대로 가져왔으니 참고 하세요!


  • 2023-11-26 18:16

    ID: 이효진_ogd1s
    1번째카드는 회사안에서 상대방은 많은 상처를 갖고있네요 아니면 안좋은일이 있었다거나 되게 힘든일이 있어서 본인이 상대방을 안타깝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은 위로가 필요한 시간이 필요한것같습니다 2번째카드는 상대방은 본인을 한자리에서 꿋꾸하고 성실히 일을 하는사람으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똑똑하고 일을 잘처리하는 사람으로 봅니다 그리고 약간은 본인이 다가가는성격은 아니라서 상대방은 약간 다가가기 어려워보이는것 같습니다 3번째 카드를 보았을때는 워크샵때 이어질수있게 도움을 주는 사람도 있네요 그분을통해서 둘이 발전을 할수있다고 보입니다 아니면 두분이 같이 팀이 될수도 있구요 그럴때에 상대방의 상처에 귀기울여주고 솔직담백한 얘기를 한다면 더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 2023-11-26 18:17

    ID: cho_wol
    사내에서 질문자님이 좋아하시는 상대에게 최근 좋지 못한 일이 있었던거 같아요
    열심히 노력했지만, 프로젝트의 성과가 좋지 않았다던지, 본인이 노력한 댓가보다 더 낮은 대우가 있었다던지 등
    현재 상대분은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에 속상해 하고 계신거 같네요
    그걸 보고 계신 질문자님 역시 안쓰러운 느낌과 속상한 마음, 자책하지 않고 잘한 부분을 더 돌아보았으면 하는데, 그러지 않으니 마음이 계속 쓰이시는 모양입니다.

    이런 상대는 지금 질문자님을 보실때 되게 강인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시나봐요
    질문자님이 상대보다 상급자이실 수도 있고, 직급 차가 없다면 어려운 프로젝트를 척척 성공해내면서 유능하다는 생각이 드시는거 같아요
    활발하고, 발랄한 느낌보다는 조용하고 심지 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이런 모습 때문에 존경스러우면서도 인간적으로 친해지기 어렵다고 느끼실수도 있을거 같아요

    혹시 회사에 질문자님이 상대를 좋아하는 걸 아는 분이 계실까요??
    그 분이 워크샵에서 두 분 관계 발전에 도움을 주실 수 있을거 같아요
    함께 웃으며 즐기는 자리가 있을 수 있는 워크샵인 만큼, 술자리에서 은근 슬쩍 두 분의 자리를 붙여준다던지, 서로가 모르고 있지만, 둘다 가지고 있는 공통의 관심사를 끌어내주어서 두 분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게 도와준다던지 등.
    혹 그런 사람이 없으시다면, 함께 프로젝트를 했던 동료들끼리의 술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수 있을거 같아요.
    꼭 술자리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활동을 하는 워크샵이니 함께 같은 팀으로 활동을 하게 되는 등 다양한 상황적으로 질문자님에게 좋은 환경이 마련될거 같습니다!


  • 2023-11-26 18:17

    ID: 백사탕
    안녕하세요 먼저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로 컵5번 카드를 뽑았는데요. 최근들어 상대방이 회사에서 상처를 입거나 실망했던 일이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내담자님께서 더 많이 신경쓰이실거 같은데요 업무 성과에 비해 주위의 인정을 잘 못받는다던지 하는 스트레스나 불안한 마음이 있을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내담자님께서 상대방을 많이 안타깝게 생각할 수 있겠어요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카드로는 펜타클 기사 카드가 나왔는데요. 이 카드는 신중하고 꼼꼼한 사람을 의미해요 조금 느리지만 완벽하게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하네요.

    미래 카드에서는 펜타클 3이 나왔어요. 아마도 워크샵 내에서 협력해서 활동하는 일들을 통해 같이 얘기 할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상대방과 좀더 친해지고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은 나를 가볍지 않은 진중한 사람으로 보고 있으니 서로 대화를 통해 호감이 생길 수 있는 여지가 보입니다. 상대방에게 좀 더 용기를 가지고 다가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 2023-11-26 18:17

    ID: 아요맘
    회사에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으시군요 내담자님게서 뽑아주신 카드를 기반으로 한번 살펴 볼께요 짝사랑하는 상대방분께서 헤어진이 얼마 되지않았거나 둘이 타두신 적이 있으신가요? 내담자분께서는 상대방분이 아직 뭔가 힘든상태라고 보고 계시네요 상대방분은 내담자님을 좋은 상대로 보고 있어요 끈기 있고 노력하는 모습이 안정적인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어요 워크샵에 가서 가까워 지실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 보이네요 하지만 혼자서 고군분투 하는것 보다는 주변의 동료들에게 조언과 도움을 구하면 더 가까워 질 수 있겠어요! 두분의 관계를 응원합니다.


  • 2023-11-26 18:18

    ID: 1900022
    안녕하세요, 내담자님. 뽑아주신 타로 카드를 기반으로 두 분의 관계를 분석하고 관계가 나아지기 위한 조언까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카드 5개의 컵 카드는 실망과 손실을 나타냅니다. 내담자님이 보는 상대방은 투자한 노력 대비 많은 실망을 경험한 직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쓰러지지 않은 2개의 컵으로 볼때 이는 상대방 분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어려움으로 보이며, 오히려 내담자님이 상대방과의 관계 진전을 위한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두번째 카드 펜타클의 기사 카드는 실용성, 목표 설정, 인내와 노력의 상징입니다. 검은색 말은 멈춰서서 나아갈 방향을 따져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상대방은 내담자님을 신중하고 목표지향적인 사람으로 보고 있으며, 인내심을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견고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번째 카드 3개 펜타클 카드는 협력과 협동, 함께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나타냅니다. 워크샵에서 상대방과 가까워질 가능성을 나타내는 이 카드는 함께 일하고 협력하면서 감정적인 발전까지 이어지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이번 워크샵에서 상대방 분과 함께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함께 작업하며 관계를 진전시켜 보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은 최근 아픔을 겪은 이후로, 다소 신중한 태도로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상대방도 마음을 열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2023-11-26 18:18

    ID: 로로준준
    안녕하세요, 내담자분이 뽑으신 세 장의 카드로 상대방과 앞으로의 향방 및 관계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카드는 5번 컵카드, 두번째 카드는 기사의 동전카드, 세번째 카드는 3번 동전 카드가 나왔습니다. 현재 내담자분이 보시기에 상대방분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것 같네요. 인간 관계나 회사에서의 업무 때문에 감정적으로 힘든 경험을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혹은 감정적으로 세심하여 많은 것을 세세하게 보고 고민하는 사람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상대방은 내담자분을 우직하고 뚝심있게 나아가는 사람으로 보고 계시는것 같네요. 믿음직스럽고 한 번 맡은 바를 제대로 지켜나가는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혹 상대방보다 내담자님이 직급이 높거나 타부서의 사람일수도 있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지막 3번 동전 카드가 나왔습니다. 두분은 워크샵을 계기로 상대방에 대해서 인식하고 많은 대화와 관계의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정적이고 균형잡힌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노력하는 두분이 되실것으로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 2023-11-26 18:18

    ID: 다로라
    안녕하세요. 내담자님이 생각하시는 상대방의 이미지는 뭔가 상대가 상심이 있어보이거나, 혹은 내가 가서 다독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마음아픈 일이 있으셨던거 같아요. 그러한 일로인해 나에게 마음을 많이 주지않는다고 느끼셨을수도 있어요. 상대방이 생각하는 내담자님은 굉장히 진중하신 분이에요. 감정표현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사람이 가벼워보이지 않고 믿을만 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했을 수 있어요. 대신 천천히 동전을 들고 오는 기사처럼 내담자님을 친해지고싶지만 섣불리 다가가면 부담감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이건 성향의 차이일수 있습니다. 미래관계보면 3번펜타클이 나온것으로 보아, 두분은 다른 분들의 도움으로 혹은 그러한 워크숍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거나 친해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용기내 보세요!


  • 2023-11-26 18:19

    ID: 몽예인
    회사에 짝사랑하는분이 계시는군요ㅜㅜ
    워크샵에서 진전이 있길바라며 카드리딩해볼게요~

    1.내가생각하는 상대방
    -내가 보기에 상대방은 뒤에있는 남겨진컵, 한걸음 뒤에있는 나를 보지못한채 다른곳을 보며 실망하고 있는 상태로 보고있네요.
    상대방분이 다른이성을 짝사랑하고 계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계신것 같네요.

    2.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
    - 동전의 기사 카드가 나왔네요.
    상대방은 나를 위기의 순간에 짠하고 나타나는 그야말로 흑기사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네요.
    네발을 모두 땅에 디딘 기사의 말처럼 진중하면서 안정적인 내게 행운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해보이네요.

    3. 가까워질수 있을까?
    - 3펜타클이 나왔네요.
    이카드는 조력자의 도움으로 건물을 완성해가는 그런카드인데요.
    워크샵에서 동료분들의 도움을 받아 두분이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친한동료분들께 슬쩍 응원을부탁드려보시는건 어떨까요.


  • 2023-11-26 18:19

    ID: 모든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짝사랑하는 상대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게 되었네요. 우리 내담자님은 상대분을 조금 쓸쓸해 보이고, 외로워보이는 분위기로 자주보셨나봐요. 아마 진중해보이시고 말 수가 간혹 적어보이셔서 그렇게 느꼈나봐요^^ 반대로 상대방 속마음을 보면 내담자님을 당차고 활기차지만서도 성격이 급하지 않으신점에 매력을 느끼는 것 같아요..!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신뢰를 쌓는 모습으로도 보시구요..! 카드로 해석해보면 이번 워크샵에서 충분히 상대동료분과 가까워지실거 같아요. 이때 친한 동료분도 같이 계시다면 더더욱 서로에 대해 친해지는 분위기로 이어질거같습니다.


  • 2023-11-26 18:19

    ID: Nala
    내담자님이 생각하시는 상대방의 이미지에 대한 카드는 5번 컵카드가 나왔습니다.
    카드를 보시면 한 사람이 이미 사용된 쓰러진 컵 세개를 보고 있고 그 뒤로 아직 사용되지 않은 컵이 두개가 서있는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담자님에 대한 호감이 식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호감이 식어가는 중이라고 생각을 하시나 그래도 몇몇의 행동에서는 상대방분이 내담자님에 대한 마음이 아직은 조금 있다고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상대방이 생각하시는 내담자님의 이미지에 대한 카드는 동전의 기사 카드가 나왔습니다.
    상대방은 내담자님을 긍정적으로 조금 더 신중히 바라보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러한 모습때문에 내담자님에 대한 마음이 없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카드에서 보면 기사는 아주 천천히 그리고 소중히 펜타클을 가지고 앞을바라보고 나아갑니다 이미지에서 알려주는것 처럼 상대방분은 천천히 내담자님께 다가가려고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 두분의 미래를 뽑은 카드에서는 펜타클 3번이 나왔습니다.
    카드를 보시면 세사람의 상의를 하며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것이 보입니다. 이를 통해서 서로가 원하는것을 가질 수 있게 되겠지요.
    워크샵을 통해서 서로가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고 생각들을 공유하며 더욱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로 인해서 내담자분과 상대방은 서로가 원하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될것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2023-11-26 18:19

    ID: 김현정_uhxnp
    안녕하세요. 회사에 짝사랑하는 그분과의 관계흐름이 궁궁하시군요.
    두분은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이번 워크샵때 두분관계가 진전될수 있는지 카드를 뽑아서 얘기드려볼게요

    첫번째카드가 그분을 생각하는 내담자님의 이미지 카드에요.
    5번컵카드가 나왔습니다.
    최근에 상대방분이 실망스러운 일이 있으셨나봐요.
    앞에 쓰러진 컵을 보고 실망스러움을 넘어서
    비탄스럽기까지 해보여요.
    뒤에 남아있는 컵두개로 희망이 있는데 그걸 보지못하고 그저 실망스럽고 속상한 상황에만 빠져있고, 그것만 바라고계시네요.
    문제상황이 생겼을때 해결하거나, 극복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리는 사람으로 현실직시에는 다소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네요.
    그래도 내담자님은 이분을 보시면서 많이 안쓰럽고 걱정되시고 내담자님은 다가가서 위로라도 해주고 싶으신 그런 맘이실것 같아요.
    두번째카드는 상대방분이 내담자님을 생각하는 이미지 카드에 기사펜타클카드가 나왔습니다.
    내담자님은 신중하고, 진지하고, 내성적인 분으로 보고계시네요. 활동적이고 발랄한 느낌이아닌 조용하고 강직한사람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속도보다는 완성도를 중요시하고 계획성 있게 움직이고,
    또 신뢰를 중요시 하는 분이라고 보시는 것 같아요.
    조용한 성격이시다 보니 다가가기에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워크샵때 두분 관계의 미래카드에 3번 펜타클이 나왔습니다. 혹시 두분사이를 도와주시려는 동료분이 계실까요?
    그분이 중간에서 두분이 잘되시기에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실것 같아요.
    그렇게 두분이 대화를 나눌 기회도 생기실 것 같고,
    또 대화도 잘통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짝사랑이 꼭 이루어져서
    내담자님이 예쁜연애 하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하겠습니다~


  • 2023-11-26 18:20

    ID: 주율리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로 컵5번 카드가 나왔네요. 최근 상대방 분께서 기운이 없거나 어깨가 축 쳐져있는 날이 많으셨을까요, 짝사랑하시는 분을 안아주고싶다, 보듬어주고 싶다. 그 사람이 나에게 기댔으면 좋겠다 생각하셨을 수 있겠어요. 내가 보는 상대방은 일 때문인지 사람에게서 상처를 받은 것인지, 안색이 많이 안 좋아보이던 날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그에게 다가가 그건 별일이 아니다, 당신을 응원하는 내가 여기 있다, 라고 말해주고 싶으셨을 것 같아요.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로 펜타클 기사 카드가 나왔네요. 상대방 분은 내담자님을 진중하고 차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일을 진행하실 때도 말만 하거나 행동이 먼저 앞서기 보단 저 사람은 여러가지 방향을 다 염두에 두고, 실행을 하는 사람이다 믿음직스럽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네요.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질 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 카드로 펜타클3카드가 나왔네요. 워크샵에 가서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옆자리에 앉아보세요. 그러면서, 워크샵에 대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면 좋겠어요. 내가 혼자 가기 어렵다면, 친한 동료와 함께 아니면 그와 친한 동료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상대방에게 가까이 다가가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2023-11-26 18:20

    ID: moa03
    내담자분은 상대방을 보면 안쓰럽다고 생각하고 토닥여주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상대방은 내담자분을 신중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보고 있는 것 같다고 카드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워크샵에서 팀을 이뤄서 협력하는 시간이 있다고 보여져요. 내담자 분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데 혼자 진행하려 하는 것 보다 상대방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의사소통을 해나간다면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천천히 신뢰를 쌓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걸로 보여집니다.


  • 2023-11-26 18:20

    ID: 로지나
    첫번째 카드는 내담자분이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로 컵 5번 파이브오브 컵스가 나왔습니다. 그림속 남자는 어두운 밤에 검은 망토를 두르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이미 엎질러져서 주워 담을수 없는 컵을 바라보느랴 두개의 컵은 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회사내에서 내담자 님이 상대방 분을 봤을 때 이런 이미지를 생각한다는 것은 상대방 분이 최근에 업무적으로 실수가 많아 잔뜩 주눅이 든 모습으로 볼수 있어요. 어쩌면 아직 입사하지 얼마 안되서 적응하느랴고 힘들어 할 수도 있겠어요. 그래서 좋아 하는 마음이 있지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될거 같아요.

    두번째 카드로는 동전의 기사 카드가 나왔습니다. 상대방분은 내담자님이 평소에 성실하고 신중한 사람으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말을 타고 당장이라도 달려 갈 수 있는 상황이지만 잠시 멈춰서서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이죠. 무조건적으로 행동을 하기 보다는 상대방에게 신뢰를 쌓고 서서히 다가가는 사람으로 보여 집니다.

    세번째 카드는 펜타클 3번 카드 입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어떤 일을 함께 해결하려고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 같아요. 워크샵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일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눈다면 자연스럽게 친해질 것으로 보여요. 같은 일을 하고 있다면 서로 대화가 잘 통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분은 내담자님을 신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분이 지치고 힘들어 하는 부분에 있어서 내담자 분께서 말씀 하시는 내용을 굉장히 신뢰성 있게 받아 들이실거 같아요. 워크샵에서 상대방 분이 현재 힘들어 하는 상황이라 적극적으로 다가갈수 없겠지만, 신중하게 한발 물러서서 대화를 하고 회복될 시간을 주는건 어떨까요?


  • 2023-11-26 18:21

    ID: 유니빛
    [질문]
    회사에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 이제까지 가까워질 기회가 많지 않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주말 워크샵에 함께 가게 되는 기회가 생겼는데,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첫번째 카드: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
    ▶내담자님께서 상대방을 조용하고 소극적인 면이 없지않지만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잘해온 뚝배기 같은 사람인 것같습니다. 그래서 은은한 호감을 가지 않았을까 합니다.

    두번째 카드: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
    ▶상대방은 내담자님을 펜타클의 기사로 보시는거보아 믿음직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매사 성실한 사람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 카드: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 질 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
    ▶워크샵때 내담자님과 상대방이 팀을 이루어 하실때 그 계기로 대화를 많이 나누다보면 공감대와 친근감으로 가까워지면서 서로 호감을 가질기회도 있겠습니다.


  • 2023-11-26 18:21

    ID: 따따따
    내담자분이 회사에서 상대방에게 다가가고자 했던 행동들이 생각보다 잘 되지않아 후회를 했던 일이 있으셨을까요? 하지만 상대방분은 오히려 내담자분을 바라보며 진중하게 신뢰를 쌓아가는 중인것 같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나가거나,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전보다 한층 더 가까워지시는 계기가 될 것 같으니 지난날의 후회는 접어두시고 앞으로의 날을 더 집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2023-11-26 18:21

    ID: 달쌈
    첫 번째 카드에 컵 5번 카드가 나왔네요. 상대방은 이미 지나간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좌절하고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등만 보이고 있는 카드 속 인물처럼 도저히 어떤 여지를 주지 않고 있네요. 앞에 쏟아져있는 컵들에만 시선을 주고 있고, 뒤에 서있는 컵들은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아요. 내담자분이 카드 속 인물 뒤에 서있는 컵인데, 내담자분의 마음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 카드로 동전의 기사가 나왔어요. 카드 속 기사가 멈춰서있는 흑마를 타고 펜타클, 동전을 들고 있는데요. 이 카드로 비춰보아 상대방은 내담자분을 성실하고 신중한 이미지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같이 일을 할 때에 결국 성과를 내는 내담자분을 보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세 번째 카드로 동전 3번이 나왔어요. 이 카드는 협업, 동업의 순간을 말하는데요. 카드 속 세 인물이 함께 일하며 건물을 지어올리는 것처럼 함께 일을 했을 때에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걸 뜻해요. 함께 ‘일’을 했을 때에 관계적으로 좋은 진전이 생기는 카드이니, 함께 일적으로 떠나는 워크샵에서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가까워질 때에 좋은 미래가 펼쳐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 2023-11-26 18:21

    ID: 김삐아
    내담자님은 상대분을 볼 때 많이 무너지고 좌절된 느낌을 받으시는 것 같아요. 마음이 폐허가 되고 상처 받을 사건이 있으셨던 것 같은데 내담자님은 상대분의 그런 어둠의 이미지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셨을 수 있구요.

    상대분은 내담자님이 앞으로 많은 기회,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라 느끼시는 것 같은데 한편으론 잘 될 씨앗을 가졌음에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모습에 조금은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시는 느낌이에요.

    때문에 두 분은 워크샵에서 서로의 공통점에 대해 얘기 나누며 감정을 교류하고, 새로운 관계의 도약점에 서실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혹은 워크샵 내 업무 관계나 다른 직원들과의 협업 안에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실 수 있겠습니다.


  • 2023-11-26 18:22

    ID: GGURI
    내담자님이 생각하시는 상대방의 이미지로 컵 5번 카드가 나왔어요. 상대방이 요즘 슬럼프나 직장 내에서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걸까요?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당장 눈앞에 쏟아진 컵 3개만을 바라보며 상실감을 느끼고 있지만 내담자님의 시선에서는 남아있는 컵 2개를 볼 수 있죠. 실의에 빠져 무력함을 느끼는 상대방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과 돕고 싶은 마음, 모성애 등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상대방은 내담자님을 바라볼 때 펜타클기사의 모습과 같이 진중하고 신중한, 성실한 직원의 이미지로 보시고 있네요. 안정적이고 묵묵히 자신의 업무를 해 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장점으로 생각하고 계실 거예요.

    이번 워크샵에서는 두분이 단체 공동 작업을 하신다거나 회사 내 제 3자인 다른 직원을 통해 가까워질 기회를 얻게 되실 수 있어요. 앞서 말씀드렸던 짝사랑 상대방의 힘들어 하는 부분을 내담자님의 진중한 면모로 보듬어 주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이미 내담자님을 꼼꼼하고 안정적인 분으로 인지하고 계신상황이라 도움을 주신다면 조언으로 기꺼이 받아들여 신뢰감이 두터워질 계기로 보입니다. 응원 하겠습니다:)


  • 2023-11-26 18:22

    ID: 청월화
    선생님이 그 분을 생각하는 이미지는 5번 컵 카드가 나왔습니다.
    그 분은 평소 긍정적인 분이 아닌,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이라는 이미지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가령 프로젝트가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우울해하는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뒤에 2개의 컵은 그분이 스스로 눈치채지 못한 좋은 점이 있다라는 것을 선생님께서는 알아 봐 주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선생님을 생각하는 이미지는 동전을 든 기사 카드입니다.
    평소에 선생님께서 그 분을 많이 도와주셨던 것 같아요. 마치 흑기사같은 존재로 자신을 많이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마지막 맨 오른쪽 카드는 그 분과 가까워질 수 있는 미래로는 3번 동전 카드입니다.
    사적인 자리가 아닌 공적인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면서 가까워질 수 있다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까 5번 컵 카드의 뒤에 남은 2개의 컵은 본인만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알 수 있는 좋은 점입니다.
    만약 연애의 마음까지 가지고 계신다면 라이벌이 생기실 수 있습니다.


  • 2023-11-26 18:22

    ID: 요루미
    컵 5번 카드는 과거의 실수를 곱씹느라 현재를 보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혹시 최근에 상대분이 업무 실수를 하셨나요? 상대분은 자신이 성공한 일은 돌아보지 않고 실수한 부분만을 보며 자책하고 있는데, 내담자님은 그 모습을 안타까워하시는 것 같아요.
    내담자님의 이미지로 나온 동전의 기사는 성실하고 꼼꼼하고 신중하게 일처리를 해서 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인물인데요, 분명 배울 점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꼼꼼함이 계산적으로 보이기도 해서 상대가 거리감을 느꼈을 수도 있겠어요.
    워크샵에 가면 어떻게 될까로 동전 3번 카드가 나왔네요. 워크샵에서 상대분과 한 팀으로 만나서 자연스럽게 일 얘기도 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 같아요. 내담자님 혼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프로젝트일지라도 상대의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 프로젝트를 완성하신다면, 상대와의 거리감을 줄일 수 있겠네요.


  • 2023-11-26 18:22

    ID: 쏘로롱
    내담자님께서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는 먼저 그분을 보았을때 회사의 어떠한 일이 잘 진행되지 않았거나.. 아니면 무언가 감정적으로 상처를 받아 스스로를 자책하는... 이미지로 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상대방분에게는 더 새로운 일 그리고 더 나은 미래가 뒤에 있는데 아직 주변을 둘러볼 겨를이 없을만큼... 자신을 꽁꽁 싸매고 자신감도 없어..보입니다...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는 .. 자신의 일에 있어서 신중하고.. 또 계획적으로 바르게 잘 나아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긍정적인 사람이라 업무환경이 어렵더라도 그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잘 헤쳐 나아가는 분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 질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의 모습은 내담자분과 상대방분이 같은 한팀이 되어서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수도 있을거 같고 함께 어떠한 일을 해 나아가는 일이 있을거 같아요..그래서 서로에 대해 몰랐던 업무적인 능력을 알게되어 그러한 부분을 각자 채워주면서 좋은 성과를 낼수 있을거 같고 또한 함께 하는 일들이 많아질것으로 보여서 좋은 관계로의 발전이 있을거 같습니다!!! 워크샵때 나의 매력을 어필하기 아주 좋으니 이점 참고하셔서 좋은결실 맺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11-26 18:23

    ID: 타로리더 오뎅
    혹시 상대방분이 회사에서 많이 덤벙대시거나

    업무적 실수가 잦으시진 않나요?

    그림을 보시면, 개울도 잔잔히 흐르고, 풀도 푸르고 무성하며, 다리 건너엔 멀쩡한 집도 보이는, 심지어 바람도 불지않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인데
    주인공은 컵을 엎질러놓고 그것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애초에 모든 것이 멀쩡한 이 상황에서 컵은 왜 엎질렀으며, 엎어진 컵은 왜 다시 되돌려 놓지 않는 것일까요?
    혹시 상대방분이 자책을 많이하시진 않나요?

    망토로 몸을 싸매고, 고개도 푹 숙인 것이,
    안엔 무엇을 입었는지,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분께선 근심은 있어보이지만 속내를 잘 비추지 않으시는 분일 수도 있겠어요😶😶

    그리고 이번엔 두번째 카드를 볼까요.

    동전의 기사가 나왔네요.

    이 카드는 성실함의 정석을 나타내는 카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분이 보시기에 내담자님 께선

    꼼꼼하고, 계획적이며 업무적으로 배울점이 많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내담자님에 대해 부정적인 에너지는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카드 입니다.

    동전 3번카드는

    서로가 모여 힘을 합치는 상호보완의 의미를 지닌 카드입니다.

    그림엔 조각가와, 의뢰를 주문하는 사람이 보입니다.

    하지만 주문자가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여도

    조각가가 멋대로 조각을 해버리면 의미가 없고,

    조각가 또한 조각을 할 준비가 되어있어도 주문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손에 든 것이 무용지물이 되겠죠.

    이처럼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서로를 필요로 하게되는 관계가 형성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1차원적으로 본다면, 이번 워크샵에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거나, 협동활동을 하게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 기회로 대화를 많이 나눠보시고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면 전보다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카드를 하나로 보니

    덜렁대고 근심이 많아 보이는 상대방 분께서
    성실하고 모범적인 안정된 내담자님을 만나
    부족한 부분을 채우게되고 나아가 서로를 도와주게 되는 긍정적인 관계 전망으로도 보입니다^^

    워크샵, 화이팅입니다 🔥🔥


  • 2023-11-26 18:23

    ID: 가윤타로
    내담자분께서는 그분이 내담자님의 매력을 몰라주는거 같아 속상하실거 같네요. 뒤에 잘 세워져있는 두새의 컵을 보지 못하고 쓰러져 있는 3개의 컵을 보고 있는 상대방이 답답하고 속상하실것 같습니다.
    상대방은 내담자분을 진지하고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 보고 있습니다. 쉽게 움직이거나 휘둘리지 않는 타입이라 생각하기에 다가서기 어렵다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이번 워크샵에 가서 펜타글 3 카드의 그림처럼 서로 함께 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최대한 많이 가지시고 관계를 발전 시키는 기회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 2023-11-26 18:23

    ID: 하타
    내담자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는
    직장에서 일처리가 매번 실패한다든지 전에 마무리된 일이 틀어져 우울해 하는 모습입니다.
    직장업무가 버겁고 남은 일거리는 산더미같은데
    앞에 처리한 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입니다.
    위로해 주고싶군요~

    상대방이 내담자를 생각하는 이미지는
    업무에 있어 준비가 된 사람으로 꼼꼼하고 실력을 갖추고 있는 야망있는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실력을 드러내지 않고, 신중하고 겸손한 모습에 호감은 있는걸로 보여집니다. 혹시 상대방도 내담자를 좋아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내담자의 포커페이스에 상대는 자신을 좋아하고 있는지도 모르는것 같아요.

    워크숍에 가서 친해질수 있을지에 대한 내담자의 궁굼증에는 상대방이 내담자에게 조언을 바라고 그 조언을 귀담아 들으며 토론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면서 다른 동료들과도 토론하고 대화하면서 알게 모르게 내담자와 친분이 쌓이고 내담자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적어가며 본인의 업무에 반영하고..그 노하우를 자기것으로 만드는 기회가 되면서 두분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본인만의 자괴감과 우울함에 빠져 퇴사를 생각하며 내담자의 관심은 눈치를 채지 못하고 있네요.

    조언 ㅡ 상대도 당신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힘든것 같으니 기댈수 있게 다가가세요!


  • 2023-11-26 18:24

    ID: 지금여기
    일단 내담자님과 상대방분이 서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혹시 요즘 상대방분이 감정적으로 상처를 받거나 실망하고 있는 일이 있어 보이나요? 뭔가 후회되는 상황이 발행하여 힘들어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첫번째 카드를 보면, 앞에 놓인 쓰러진 컵들을 고개를 푹 숙인 채로 보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뒤에 세워져 있는 컵들은 보지 않고 쓰러진 컵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바로 곁에서 상대방분을 지켜보고 있는 내담자님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분이 내담자님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 보겠습니다. 두번째 카드를 보면 동전을 소중히 들고 있는 기사가 보입니다. 말 위에 앉아 달리지 않고 먼 곳을 바라보며 천천히 나아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꼼꼼하고 안정지향적인 사람으로 성실하고 신중한 사람을 나타냅니다. 내담자분을 분명 신뢰할 만한 사람으로, 준비성 있고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소극적이거나 친해지기엔 다소 시간이 걸리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샵에 가서는 함께 협업하며 가까워질 기회가 보입니다. 단 둘이서 보다는 세명 이상이 같이 섞여 있을 수 있는데 그 편이 훨씬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도 있겠습니다. 가까이서 서로 일적인 이야기를 시작으로 평소보다 더 친숙한 시간을 가질 기회가 있을 것 입니다. 좀 더 상대방을 알아가고 마음을 여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여지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내담자님의 매력이 상대방분의 눈에 이제야 제대로 들어올 기회일 수 있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내담자님의 매력을 한번 어필해 보세요.​


  • 2023-11-26 18:24

    ID: 하루 맘
    내담자가 바라보는 상대방의 모습은 지나온 시간동안 얻은것 보다 잃은것이 많아 힘들어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상대방이 보는 내담자의 모습은 근면성실히 본인의 자리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서로 협력해야할 일을 여러 사람과 함께 하게 됨으로써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가까워 질 수 있겠습니다.


  • 2023-11-26 18:24

    ID: yoni
    내담자분꺼서상대방을보는모습에서 컵5번카드가나왔습니다
    컵5번카드에서는내등뒤의컵2개를미쳐보지못하죠상대방분은내담자분의마음을알지못하고내담자분이혼자짝사랑을해야하는모습이네요
    두번째카드펜타클기사카드는성실하게열심히전진하고있습니다 상대방분이내담자분을이성으로보지않았더라도이미지는좋을거같습니다
    성실한동료로여기고있을거같네요
    마지막 이번워크샵에서가까워질수있을까하는질문에대한답으로 펜타클3번카드가떴는데 이것의 키워드는 동업으로 워크샵도중에 서로에대해알게되고 상대방분은 내담자분에대한 호감이 생길것으로보여 가까워질수있는좋은 계기가될거같습니다


  • 2023-11-26 18:24

    ID: 미우연
    내담자님께서 본 상대방 분의 이미지로 컵 5 카드가 나왔습니다. 카드에서 보면 인물이 쓰러진 3개의 컵을 바라보면서 등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등 뒤로는 세워진 2개의 컵이 있지만 인물은 이를 보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으로 볼때, 상대방 분은 다소 내성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실 듯합니다. 또한 카드에 나타난 이미지처럼 상대방분이 지나간 어떤 일에 대해서 미련을 가지고 후회하고 있는 것을 지켜보고 계시는 상황일 수도 있겠습니다. 때문에 내담자분은 상대방에 대해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고, 위로나 보듬어주고 싶어하는 감정을 가지실 수도 있겠습니다.

    상대방이 내담자를 바라보는 모습에선 동전의 기사 카드가 나왔습니다. 동전의 기사는 속도감은 다소 느리지만 진중하고 성실한 인물입니다. 직장 동료로서 보자면, 듬직하고 맡은일을 묵묵히 성실하게 처리하는 신뢰가 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다소, 내담자님이 상대방 분에게 적극적인 감정 표현을 하지 않으실 것은 같으나, 오히려 그런 모습이 지금 상대방 분에게 의지할 수 있는 모습으로 비춰져 보일 수 있겠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 두분의 관계 흐름에서는 동전 3번 카드가 나왔습니다. 동전 3의 카드는 세 명의 전문가가 만나서 성당을 건축하는 대표적인 팀워크의 모습을 보여주는 카드입니다. 워크샵에서 팁 워크로 상대방 분과 어떤 과업을 함께하실 수 있는 일이 생기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사적인 이벤트라기 보다는 다소 일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이 일을 계기로 두 분은 함께 과업을 수행하시면서 평소보다 더 많은 교류나 대화를 하시게 될 모습을 예상해보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사적인 감정의 발전이 주가 되기 보다는, 일적인 측면으로 가까워지면서 거리감은 좁힐 수 있을 것으로 보힙니다.


  • 2023-11-26 18:25

    ID: 타로여행자미쎄스채
    내가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에 컵5번카드가 나왔습니다. 카드에서 보면 3개가 쓰러져있고2개가 쓰러진게 보이실까요? 이카드는 대표적인 미련카드인데요, 상대방분께서 혹시 지난날에 인연에 대한 미련과 후회의 감정에서 아직 잘 벗어나지 못하고 힘들고, 생각보다 상처를 많이 받고 계신것 같아요.

    그리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모습 자리에 펜타클 기사가 나왔는데요, 상대방분께서 내담자님을 신중하고 꼼꼼하고 책임감 있는 동료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고, 어쩌면 낯가림도 조금은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이 두 카드들만 보면 두분이서 직접적인 관계발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걸로 보여지나, 다행히 마지막 카드에 3번 펜타클 카드가 나온걸 보니 상대방분과 관계진전이 가능한 기회가 올 것같습니다. 공통된 일로 관련된 동료의 도움으로 서로를 조금더 인지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회사보다 자유로운 워크샵의 환경으로 자연스레 업무이야기가ㅈ아닌 서로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기회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천천히 다가가 알다보면 상대방도 분명 나를 알아주는 순간이 올 것 입니다. 내담자님의 신중하고 믿음직한 면모로 상대방분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들어주고, 보듬어주세요!


  • 2023-11-26 18:25

    ID: 말랑피치
    상대방분의 미스테리한, 쉽게 알아차릴 수 없는 모습에 이끌리시지는 않았나요? 카드 속 주인공이 얼굴을 숙이고 망토로 가리고 있어요. 그리고 혹시 이 분이 최근 이별을 했다던가, 맡은 업무에서 문제가 생기는 일이 있었을까요? 자꾸만 쓰러진 컵을 보며 후회하고 있어요. 이미 쏟아버린 물은 주워담을 수 없고 마음도 속상하겠지만, 뒤를 바라보면 쓰러지지 않고 서있는 컵이 두 개나 있는 상태인데 말이에요. 그걸 알아차리지 못 할 만큼 자꾸 무언가에 대해 후회하고 미련을 갖고 계신 듯 합니다.

    상대방분은 내담자님을 차근차근, 신중하고 성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업무적인 면에서도 꼼꼼하게 잘 하실 것 같고요. 그치만 상대방분에게도 신중하게 다가가서 상대방이 못 알아차릴 수도 있어요. 상대방분의 카드에서 주인공 뒤에 서있는 컵 두 개가 내담자님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하지만 워크샵에서는 상대방에게 내담자님의 존재를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으로 보여져요. 카드를 보시면 등장인물들이 함께 건물을 만들어가고 있죠. 레크레이션을 할 때 같은 조가 된다거나, 함께 행동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럴 때 신중하고 꼼꼼한 모습을 어필하며 상대방분에게 매력을 보여주세요. 곧바로 썸으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도 지금보다 한 단계 발전한, 친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 거예요.


  • 2023-11-26 18:25

    ID: seeed
    내담자 님의 시선으로 보는 짝사랑 상대 분은 약간은 소심하고, 여리고, 그래서 묘하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분이 아니실까 생각됩니다. 회사 동료들과 살갑게 어울리기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선호하고, 업무 중에 저지르는 실수에 오래도록 자책하고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쉽게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기 때문에 내담자 님께서는 오히려 더 지켜보게 되고, 챙겨 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편 짝사랑 상대 분께서는 내담자 님을 펜타클의 기사로 보고 계신데요, 펜타클의 기사는 멀리 바라보고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는, 신중한 인물입니다. 또한 책임감이 강하고, 차근차근 성실하게 전진하는 모습을 보이죠. 따라서 짝사랑 상대 분의 시선에 비친 내담자 님은 진중하고, 일처리를 꼼꼼하고 완성도 있게 해내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소 소극적인 짝사랑 상대 분께 섣불리 친한 척을 하거나 관심을 드러내지 않으니 오히려 상대방은 그런 면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워크샵을 계기로 짝사랑 상대 분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에 대한 답으로 펜타클 3번이 나왔습니다. 함께 의견을 나누며 가까워지는 펜타클 3번의 세 사람처럼, 워크샵에서 짝사랑 상대 분과 가까워질 계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삼자의 도움을 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성으로서 가까워지는 느낌보다는 아직은 동료로서 가까워지는 모습이네요. 일과 관련된 대화에서 서로 말이 잘 통한다고 느끼거나 비슷한 면을 발견하는 등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겠습니다.


  • 2023-11-26 18:25

    ID: 라푼젤102
    우선 마음을 다해 진지하게 카드를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저 또한 온 마음을 다해 카드를 읽어봐 드리겠습니다.

    내담자님이 보시는 상대방님은 현재 어떠한 일로 상실감에 빠져 계시네요. 이것이 연애적인 문제 일수도 있고, 투자 등의 경제적인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내담자님께서 현재 상대방님의 상황에 대해 알고 계신 것이라면 그 사건, 문제 때문에 상실감 또는 후회의 마음이 큰 상태로 보여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상대방님의 상황에 대해 모르고 계신 것이라면 여느 때와는 다르게 힘이 없고 슬퍼 보이는 상대방분의 모습에 내담자님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속마음을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혼자서 앓고 계신 모습에 내담자님이 많이 속상 하셨겠습니다.

    상대방분께서는 내담자님을 평소 성실한 이미지로 생각하신다는 카드가 나왔습니다. 조직 내에서 묵묵히 본인의 역할을 해내는 일원이지만 평소에 눈에 띄는 언행을 하지 않아서 낯을 가리는 소극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혹여 내담자님께서 조직 내에서 회계와 관련된 업무를 보신다면 내담자님의 신중하고 꼼꼼한 성격이 상대방분에게 각인된 과거의 에피소드가 한번쯤은 있었을 것으로도 보여집니다. 두 분이 관련된 업무가 있다면 내담자님은 업무 처리속도가 빠르지 않지만 실수 없이 꼼꼼하게 처리해주는 모습에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이번 워크샵 때 상대방분과 함께 어떠한 작업을 하실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워크샵 주제와 관련된 업무 발표일수도 있고, 행사 진행과 관련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평소 개인적인 대화를 할 기회가 없었던 두 분 사이에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금보다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협업하는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는 기회가 분명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혹은 이번 워크샵 때 두 분을 잘 아는 조직 내 제 3자를 통해 두 분이 엮어지는 계기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내담자님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알고 보니 상대방분이 그 분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었고 그 두 가지 정보를 알게된 제 3자가 두 분을 소개해 주게 되는 그런 장면도 카드에서 보여집니다.
    또 다르게 읽혀지는 것은 내담자님이 가지고 있는 펜타클이 마지막 카드의 펜타클 3번 카드로 연결된 것으로 봐서는 상대방분의 경제적인 어려움 혹은 투자자문 등 내담자님이 업무상으로나 전문적으로 잘 아는 분야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장면으로 보여지는데 내담자님이 가진 전문 지식으로 상대방분에게 도움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조언이나 도움을 통해 상대방분에게 신뢰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무리하면 이번 워크샵 때 분명 상대방분과 가까이 할 수 있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내담자님의 지적인 매력, 이성적인 매력을 함께 어필하신다면 향후 두 분의 관계 발전의 시작점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내담자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11-26 18:26

    ID: 치츠
    내담자님은 짝사랑하는 상대방이 현재 감정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하다고 느끼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후회하거나 답답한 일이 발생하여 어려운 상황에 힘들어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일들도 있는데 상대방은 현재 긍정적인 부분을 보지 못하고
    과거의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하고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내담자님이 짝사랑을 하는 마음이 커진 만큼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대방은 현재 내담자님을 조용하지만 자신의 업무나 생각한 것들을 신중하고 성실하게 해나가는 모습을 보고
    신뢰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듯 합니다.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 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으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워크샵에서 내담자와 상대방이 함께 팀을 이루거나 함께 수행해야하는 과제가 있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대방과 함께 협력하여 새로운 성과도 이루고 실력을 인정 받으며
    좀 더 가까워지는 상황이 생길 것으로 보여집니다. ^^


  • 2023-11-26 18:26

    ID: backhand****
    첫번째 카드를 보면 컵이 5개 있고 3개는 쓰러지고 2개는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뒤에 세워진 컵을 보지 못한 채 쓰러진 컵을 보며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는 모습인데요. 아마 상대방분은 최근에 이별이나 사람으로부터 배신 혹은 관계에 있어 상처를 받은 일 이 있었을 까요?? 아니면 상대방분의 성향이 조금은 진지하고 혼자 생각이 많고 외로움을 타는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내담자님이 저 세워진 컵2개를 같이 들고 평화로운 마을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카드를 보면 동전을 들고 말을 타고 있는 기사의 모습입니다. 말은 타고 있지만 아직 달리지는 않아요. 아마 나아가기 전에 신중히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해요. 상대방분은 내담자님이 짝사랑하고 있는지를 눈치 채지 못하고 있을 수 있어요. 기사가 본인의 반대방향으로 서 있는 모습에 자신에게는 관심이 있다는걸 모르고 있지만 인간적으로는 내담자님이 신중하고 침착하고 계획적인 사람이라고 보고 계세요. 긍정적으로 바라 보는 만큼 급속도는 아니지만 천천히 알아가며 신뢰를 쌓고싶어하는 듯 힙니다. 이번 워크샵에 가면 전보다는 화합하고 친해질 기회가 생길 것같네요. 두 분 다 적극적인 편은 아니셔서 이렇게 오히려 다른 조력자가 있는 모습이 훨씬 편안해 보여요. 아무래도 단체활동이라던가 조별 활동을 통해 서로 맘이 맞아가는 부분이 생기면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워크샵에서 조금 더 마음을 표현을 해보시고 다가가시면 한결 가까워 질 수 있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 2023-11-26 18:26

    ID: 리코타로
    질문자님이 보시는 상대방은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 파악하기가 조금 어려우신듯한 분으로 보여져요. 본인의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을뿐더러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에게도 힘든 이야기나 고민들을 잘 털어놓는분은 아니신듯 합니다. 혼자서도 묵묵히 맡은 일을 잘 해내시고 타인의 이야기나 주변 상황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스타일은 아니신 것 같아보여요. 평소에 취미생활을 하실때도 친구를 만나거나 외부에 나가 모임 활동을 하는 것보다는 사색을 즐기시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것, 조용히 책을 보시거나 음악을 듣는등의 활동을 좋아하시는 듯해요. 그래서일까요, 상대방분을 지켜보고 있으면 계속 궁금증이 일어나게 만드는 듯 하네요. 말 수가 적고 약간은 무뚝뚝해보이고, 차가워 보이기도 하며 어딘지모르게 가을 밤 쌀쌀한 날씨처럼 대부분의 시간 외롭고 쓸쓸해보이기도 해서 내가 상대방 곁에서 말동무가 되어주고 싶다, 고민을 나눠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싶다는 생각을 하시는 듯 합니다.

    상대방은 질문자님을 성실하고 꼼꼼하며 맡은 일을 제법 잘 해내는 능력이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으로 보고 있는 듯합니다. 무슨 일이든 성급하지 않으며 신중하게 하나하나 따져보며 일을 처리하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특히나 신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보고 있어요. 직장생활 안에서의 모습으로 놓고 본다면 남의 말을 옮긴다거나 직장 동료나 상사의 험담을 한다거나 하는 등의 행동과는 거리가 먼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요. 입이 무겁고 비밀을 잘 지켜줄 것 같고 믿음직한 사람으로 보고 있는 듯 하네요.

    이번 워크샵에서 질문자님과 상대방분 두분이서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시간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단체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두분이서 파트너가 된다거나, 식사를 하러 식당에 갔는데 바로 옆자리 혹은 앞자리에 앉게 되어 사적인 대화를 더 나누게 된다거나, 워크샵 일정이 끝난 후 잠들기 전 잠시 바람을 쐬러 건물 밖에 나왔는데 마침 상대방도 잠이 오지 않아 밤산책을 하러 잠시 바깥으로 나왔다가 마주치게 된다거나 하는 상황들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소에는 직장에서 업무 관련된 다소 딱딱한 이야기만 주고 받다가, 낯선 곳,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바깥의 공기와 자연 그리고 바람소리 등이 어우러져서 조용하고 한적하고 조금은 긴장감이 덜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속에서 두분이 잔잔하고 평화로운 대화를 이어나갈수 있는 상황이 생기실 수 있을 듯하고, 그로 인해 두분이 서로에 대해 확실하게 인식하고 공통의 관심사나 취미, 가치관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사적으로 휴대폰 번호나 sns 아이디를 교환한다거나, 워크샵 일정을 마친 후 직장에 복귀하면 함께 커피 한잔을 마신다거나 하는 등의 상황이 생기실 수 있을 것 같고, 빠르지는 않지만 천천히 이전보다는 한층 더 가까워진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 2023-11-26 18:26

    ID: 달유휴서
    내담자님께서 생각하는 상대방 분의 이미지로 컵 5번 카드가 나왔습니다. 상대방 분께서는 현재 마음 속이 어지러운 상태로 보입니다. 회사 업무가 잘 안 풀려 힘들어하고 있거나 사회생활에 지쳐있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 분이 생각하는 내담자 분의 이미지로 동전 기사 카드가 나왔습니다. 내담자 분께서는 회사에서 업무처리를 차분하고 확실하게 해나가는 모습, 성실히 해내는 모습, 업무를 착착 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실하고 착실한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분은 워크샵에 가신다면 같이 협업을 할 기회가 생길 것 같습니다. 그 기회로 두 분이 가까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자기 주장이 강하지 않는다면 두 분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워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 2023-11-26 18:26

    ID: 하루야양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
    상대방은 어떠한 문제를 안고 있는듯 보이네요. 그러한 마음으로 인해 상실감에 둘러싸여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듯 보여집니다.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
    신뢰할수 있으며 강직한 분이라고 분이라고 보고 있는듯 합니다. 성실하지만 소극적으로 보여질수 있으며 이러한 소극적인 면이 오히려 상대에게 쉽게 다가서기보단 신뢰를 샇아가면서 알아가시는 진중한 모습으로 보여지실수 있겠네요.
    * 워크샵에 가서 가까워 질수 있을까?
    워크샵에서 공동의 모임참여에 대한 의견나눔이나 협업과정에서 대화를 나눌기회를 가질수 있을걸로 보여집니다. 이로인해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 2023-11-26 18:27

    ID: 호라도
    내담자님이 보는 상대방분은 요즘 일이 힘들다거나 좀 피로해 보인다거나 지쳐 있는 모습이 보이시나 보아요. 어떻게 보면 이별한지 얼마 안됐다 라는 얘기를 들으셨을 수도 있겠네요. 우울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상대방 분은 내담자님을 참 무던한 사람으로 보고 있을 수 있어요 침착하고 묵묵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으로 보고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철저한 사람, 단단한 사람으로 보시지만 남에게 보호막을 잘 치는 성격으로도 보아서 다가가기 쉽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워크샵에서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서로 안면을 틔게된다거나 가까워 지실 가능성이 있어보여요 1:1로 깊게 되면 좋겠지만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면서 혹은 누군가의 도움으로 인해 서로 조금은 더 가까운 관계로 발전이 될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라고 보여집니다. 만약 혼자 다가가기 좀 힘들다 싶으시면 주변과 같이 융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다가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누군가의 도움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니 그 때 좀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해 보시는 것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 2023-11-26 18:27

    ID: 이루어져라
    상대방은 지금 무언가로 인해 슬픔에 빠져있어보이네요. 가기 싫은 워크샵을 가야해서일까요. 상대는 나를 성실하고 준비가 잘 된 사람으로 보고있어요. 미래의 카드는 같은 목표를 향해 세사람이 뜻을 모으는 카드인데요. 워크샵동안 같은 팀이 되어 함께하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아요. 상대의 부정적인 감정을 내가 바꿔줄 수 있을것 같아요. 여러사람과 협동하면서 책임감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것 같네요


  • 2023-11-26 18:27

    ID: Forest-21
    넘어져 있는 컵 3개를 바라보며 후회를 하는 주인공이 보이는 컵 5를 통해, 내담자님께서는 상대방이 지나간 사랑으로 받은 상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채로 마음의 문을 닫고 있다고 보고 계실 것 같아요.
    옛 연인에게 받은 트라우마와도 같은 상처, 혹은 옛 연인을 아직 잊지 못한 채로 지니고 있는 미련. 이로 인해 상대가 새로운 연애를 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느끼시고 주춤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담자님의 시각으로 이 카드의 다른 측면을 본다면, 상대방의 뒤편엔 넘어지지 않은 두 개의 컵이 존재하죠.
    결국 상대방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 기회가 분명 있음에도, 상대방이 지나치게 과거에 얽매어 있는 것만 같아 안타깝게 생각하고 계실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물론 상대방의 뒤편에 있는 컵은 내담자님의 마음으로 볼 수도 있겠죠.)

    한편, 상대방 분께서 바라보는 내담자님의 모습에선 느리지만 꼼꼼하고 신중한, 성실의 아이콘이라 부를 수 있는 펜타클 기사가 나왔습니다.
    펜타클 기사는 추진력이 남다른 인물도, 뜨거운 열정과 적극성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인물도 아닙니다. 그 반대로 차분하고 신중하게, 세심하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성실함을 가진 인물이죠. 상대방은 내담자님의 바로 이런 부분을 큰 장점으로 보고 계실 거라고 카드는 말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내담자님을 이런 시각으로 본다는 것은, 다른 각도에서 해석을 해본다면 내담자님께서 그간 천천히 상대방을 알아가는 시간을 쌓아가며 관계의 기초 토대가 될 신뢰를 제법 단단하게 형성하셨으리라 생각되네요.

    이번 주말 워크샵에서 상대방과 가까워질 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의 장면으로 나온 펜타클 3은 협력과 동업을 상징하는 카드입니다.
    나 혼자만 하는 일이 아니라면, 공동체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논의를 하고, 각자가 맡은 일을 임하고 조율을 해나가면서 임무를 완수해야 하죠.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미덕이 바로 서로를 향한 신뢰일 거고요.
    교회를 함께 짓는 모습을 카드에서 묘사했듯, 워크샵에서 내담자님께서는 상대방과 업무로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좀 더 신뢰를 쌓게 되고, 성과를 얻는 과정에서 호감도 충분히 나눌 여지도 있음을 카드는 말합니다.
    일을 목적으로 워크샵에 가는 만큼 당연히 일이 주가 되겠지만, 이 시기를 계기로 신뢰는 더 두터워지고, 교류하는 시간이 늘면서 가까워질 기회가 자연스레 형성이 될 수 있겠다고 보여지네요.

    이 세 카드의 흐름을 정리해본다면, 비록 상대분께서 과거 연인과의 상처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은 상태이고, 그로 인해 '나에게 마음의 문을 언젠가 조금이라도 열어주긴 할까?'라는 생각에 휩싸여 충동적으로 행동하진 마시고, 내담자님 특유의 성실함과 묵묵함으로 매사에 임하면서 상대에게 천천히 다가간다면 상대도 시나브로 마음을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일하는 시간 자체를 소중히 여기시며, 천천히 관계 개선의 계기를 만들어나가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2023-11-26 18:27

    ID: hayuj
    이 상황은 서로에 대해 좀 오해가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는 어떤 안좋은 생각에 빠져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는 느낌이 드나봐요. 최근에 이별을 경험했던지, 아니면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 주변에 관심을 못주는 그림이라 내담자분께서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상대방은 아예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근데 사실 상대방은 당신에 대해 이미 약간 눈치채고 있는듯해요. 그리고 꽤 당신의 진지한 태도가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멀리서 좋은 느낌으로 쳐다보고 있다는 걸 살짝은 신경쓰고 있는 듯 합니다. 미래상황을 봤을 때는 약간 관계에 대한 정의가 필요해 보여요. 조금은 어긋남도 있을 것 같아요. 서로 협의하는 느낌이 나와 이 경우는 로맨스무드라기 보다는 자칫 서로 일적인 부분 등에서 의견 충돌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살짝은 천천히 다가가는 것이 좋겠고, 제 생각에는 내담자분께서 이번 기회는 살짝 넘어가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만이 기회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너무 많은 말을 하는 것보다는 의견 충돌을 조심할 수 있도록 살짝씩 행동으로만 도와주는 느낌이 좋을 것 같아요.


  • 2023-11-26 18:28

    ID: 하얀사냥꾼
    제가 보기엔 내담자가 상대방에게 어필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군요. 분명 매력적인 내담자인데. 하지만 상대방은 기다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내담자의 매력이나 능력을 알고 있는듯 보입니다. 워크샵에서 서로 협업이나 과제를 하면서 서로 알아가고 가까워질듯 합니다.


  • 2023-11-26 18:28

    ID: 수수강
    첫 번째 :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
    컵 5번 카드의 키워드는 후회와 미련이예요. 현재 상대방은 크게 실망한 일이 있는거 같아요. 예를 들면 진행 중이었던 프로젝트가 엎어졌다거나 등 과거에 일어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후회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내담자는 상대방이 그 일로 계속 실망하고 있기에는 상대방에게 남은 기회가 더 있다고 생각해서 안타까우신 거 같아요.

    두 번째 :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
    상대방은 내담자를 신중하고 성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업무에 있어서도 성실히 임하기 때문에 실수가 적어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구요. 하지만 철두철미해 보이는 모습 때문인지 다가가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세 번째 :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질 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
    두 분이 워크샵에서 함께 팀을 이루어 할 일이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단둘이 아닌 여러명과 함께이니 사적인 얘기를 하거나 호감을 쌓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예요.
    다만 같이 팀을 이루어 미션을 진행하는 동안 상대방에게 조금 유한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주 웃어주신다거나 하는 모습이요. 왜냐하면 상대방은 자신과 달리 철두철미한 내담자의 모습에 거리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으니까요.
    그리고 팀을 이끌어가면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신다면 상대방과 더 많은 대화를 하며 천천히 친분을 쌓아보는 시간으로 만들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서 의외의 면을 발견한다거나 자신의 의외인 면을 상대방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거죠.
    긍정적인 애정 기류는 보이지 않지만, 이 시간을 상대방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으로 활용하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 2023-11-26 18:28

    ID: philos81
    내담자 시점으로 상황을 가정하고 해석해 볼게요

    컵5:요즘들어 의기소침해 보이는 그사람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소식이 들리던데 의욕이 없어보이고 슬픔에 잠겨있다..벽을 치고 자기만의 동굴로 들어가 있는데 다가가도 될까??

    펜타클 기사: 저 사람은 안정적이고 매사에 침착하네 . 저 사람이라면 나한테 상처 안주고 의지해도 될 진중한 사람 같다.

    펜타클3:워크샵에서 같은팀 공동 미션을 받게 될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이 기회를 잘 이용해 나의 매력을 어필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거야.
    근데 카드의 삼각 구도를 보니 그 사람 아직도 헤어진 전 연인을 잊는데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어.
    천천히 소통하고 도움을 주며 친해져야 겠다.


  • 2023-11-26 18:30

    ID: 오팔5
    냐담자분 성격이 소심한 편이거나, 이성관계에 대해 자신감이 낮고나, 그렇지 않다면 과거에 이성관계에서 상처를 받아 일종의 트라우마같이.. 다른 이성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낮아진 편이신가요??

    나는 상대방을 봤을 때 절대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이라고 느껴오고 그 사실에 대해 절망스러워합니다. 그저 멀리서 바라봐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혼자서 이럴거야 저럴거야라는 생각으로 지레짐작하고 혼자서 실망스러워하거나 걱정했을 것 같네요.

    하지만 걱정마십쇼.
    상대방은 내담자분에 대해 꾸준하고 변함 없는 사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도 안정적인 진행과 분명한 상과로 업무를 처리한다고 보네요. 이성적으로 어떠냐고 물어본다면 편하고 접근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지만 아주 약간 답답하거나 자신을 설레이게 하거나 연애적으로 재미와 자극을 주는 사람으로 보고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내담자분이 너무 스스로에 대해 실망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워크샵에서 어떨까요?
    일얘기를 통해 같이 접점이 생긴다거나, 일얘기를 통해 같이 소통할만한 기회가 생길것으로 보입니다.

    아니면 누군가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얘기하다가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관계가 맺어졌다.", "가까워졌다."라고 느끼게 될것입니다. 다만 내담자분이 상대방을 어렵거나 나보다 윗사람 또는 나보다 권위있는 사람, 나와는 다른 급(class)의 사람으로 보거나 정말 업무적으로도 그런 조직관계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걱정마세요. 워크샵을 통해 최소한 인간적인 선에서라도 관계가 꾀 가까워졌다고 느끼실 겁니다.

    워크샵을 통해 상대방에게 내담자님의 존재가 각인될것 같습니다. 각인된다고 해서 뭐 밤에 잠자기 전에 막 생각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내 주변인들 중 한 사람으로 기억될것 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성적으로 뭐가 막 발전되지 않지만
    워크샵을 통해 과거보다 관계가 가까워질것으로 보여지고 이 관계가 일을 통해 맺어지고 진전될 가능성이 보입니다.

    워크샵 전후로 내담자분은 상대방을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 나랑 섞이기 어려운 다른 급의 저 세상 사람으로 보고 있네요.. 아님 정말 업무적으로 섞일 만한 기회가 1도 없다고나....


  • 2023-11-26 18:31

    ID: 유이주
    1번상대방은 지금 회사 일적인 부분에서 지쳐있고 스트레스 받고있는 모습 뒷모습이 기운이 없어 보여서 글쓴님이 말걸고 다가가기 애매함
    2번 상대방은 질문자님을 차분하고 꼼꼼하고 일 처리를 확실한 동료로 보고있다
    긍정적인 반응
    3번 워크숍을 가서 서로 일적인 부분에 대해 얘기할 기회가 생겨 처음으로 대화를 많이 주고받다
    즉 대화는 나누지만 그냥 그뿐이다
    더 지내보고 친해져야한다


  • 2023-11-26 18:31

    ID: Jihae Lee
    결론부터...서로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지만 몸과 마음을 따로 행동한다 즉, 그사람이 성향이 침착하고 내향성이 있어 사람을 선뜻 믿지 못하는 성질있다고 판단이되고 회사에서의 자신의 이미지는 한 곳을 직진처럼 바라보고 한발물러 생각하는 사람으로 보이기에 다가서면 자신에게 또 다른 상처로 다가올까 걱정하는 것같습니다. 마음과 몸이 일치될수있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 자주 마주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집을 잘 지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2023-11-26 18:31

    ID: 배부른 외게인
    짝사랑만 하다 다가가지못하고
    워크샵을 가게되는 기회가생겨 무조건 다가가기보다는 상대방의 취미나 관심사를 미리 알아보고 신뢰를 쌓다보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기회늘 얻음


  • 2023-11-26 18:32

    ID: 조만장자 준하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회사에 짝사랑하는 상대방과의 미래 흐름이 궁금하신거죠??

    제가 카드를 한번 3장 뽑아볼게요

    왼쪽부터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
    워크샵에 가서 상대방과 가까워 질 수 있을지에 대한 미래 카드 의 순서로 카드를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이미지 입니다
    컵 5번 카드가 나왔죠
    타로 에서 컵은 보통 감정, 마음을 의미하는데요
    5개의 컵 중에 3 개의 컵이 쓰러진 것을 보고 안타까워 하는 모습이 보이시죠?
    질문자님께선 상대방을 좀 고독하고 쓸쓸해 하는 사람으로 보시는 거 같아요
    이미 가진 게 많으면서도 왜 저렇게 후회를 할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걸 다시 바라 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 하면서 안타깝게 바라보시는 거 같네요

    두 번째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 입니다
    동전의 기사 카드가 나왔죠
    타로에서 동전은 흙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요
    보통 기사 카드는 말을 타고 금방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거 같은 이미지로 나오는데
    현재 그림에선 기사가 앞을 바라보며 곰곰이 생각에 잠겨있죠??
    앞으로 나아가기 전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는 기사의 모습처럼
    상대방은 질문자님을 안정적인 사람, 꼼꼼한 사람, 계획성 있는 사람으로 보고 계시네요

    세 번째 동전 3번 카드입니다.
    동전 3번 카드의 의미는 동업인데요
    아무래도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같이 팀을 이뤄 게임을 진행한다거나
    장기자랑을 한다거나 제 3자와 함께 엮일 일이 있으실 거 같네요
    이번 워크샵을 기반으로 관계 진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2023-12-09 16:56

    상대방의 어떤 마음인지 그리고 워크샵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궁금하다고 질문을 주셨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타로카드는 내담자님께 어떤 말을 전하고 싶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카드 순서는 첫번째가 내담자님이 생각하시는 상대방의 이미지입니다. 카드는 컵 5번이 나왔는데요? 카드를 보시면 쓰러져있는 컵 3개를 보며 상실감에 빠져있는 한 사람이 보이네요. 이걸로 보아 내담자님께서는 상대방이 현재 소중한 무언가를 상실한것에 대한 슬픔에 빠져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주변에는 아무도 없는걸로 보아 혼자 외로운것처럼 보이시는거 같습니다.

    두번째 순서는 상대방이 생각하는 내담자님의 이미지입니다. 카드로는 펜타클의 기사가 나왔네요. 이 카드는 기사가 말을 잠시 멈춰세워서 앞을 보며 유심히 뭔가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아마 상대방은 내담자님을 일을 꼼꼼히 차근차근 해나가는 그런 이미지로 보는거 같네요.

    마지막카드는 워크샵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입니다. 카드로는 펜타클 3번이 나왔어요. 이 카드를 보시면 한 장인이 기둥을 만들고 있고 두명의 사람이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네요. 그리고 장인과 두명의 사람이 서로 소통을 통해 어떻게 해야 할지 소통을 하고 있는것도 같습니다. 이 카드로 보아 워크샵에서는 처음에는 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차근차근 관계를 이어나가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